한돈햄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실무대행사 ‘이너스커뮤니티’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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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26 | 조회수 | 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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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저지방 부위 소비촉진으로 돈가 안정 기대 한돈햄, 프리미엄 명절 선물세트로 포지셔닝 및 온라인 주문 시스템 운영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7월 14일 aT센터 중회의실에서 한돈햄 선물세트 소비촉진 온·오프라인 캠페인 사업을 진행할 실무대행사 선정에 대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실무대행사로 ‘이너스커뮤니티’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이너스커뮤니티’은 FMD 여파로 어려워진 원료돈 구입과 현재의 고돈가 상황 등을 고려하여 올해 추석 한돈햄 소비촉진 캠페인을 소비자들이 ‘한돈햄을 프리미엄 명절 선물세트’로 인지토록 하는데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한돈햄 캠페인은 ▲경품이벤트+한돈햄 몰 운영 ▲B2B 및 판매루트 확산 ▲명절선물 상품전 ▲한돈햄 감사드림 행사 ▲대형마트 판촉행사 ▲온라인 몰 판촉행사 등의 방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한돈햄 캠페인은 한돈햄 온라인 주문 시스템 구축을 통한 판촉과 공공 기관 및 기업체 특판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와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 눈에 띄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고진각 사무국장은 “최근 고돈가로 수입육이 무관세로 무차별 들어오고 있고 있는데, 그 이유는 우리 소비자들의 삼겹살 중심의 편중된 소비 패턴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라도 그동안 한돈자조금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저지방 부위 소비촉진을 추진할 필요가 있어, 이번 명절에도 한돈햄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진각 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뿐만 아니라 우리 한돈인들도 한돈 저지방 부위로 만든 한돈햄을 많이 구매해서 한돈 가격을 안정시키고, 삼겹살 중심의 소비패턴이 서구 선진국처럼 저지방 부위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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