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돈도 한돈자조금 거출 동참… 두당 1,200원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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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7 | 조회수 | 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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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돈업경영인회(회장 장성훈)는 한돈자조금 재원 확대 및 사업 동참을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종돈 1두당 1,200원씩 한돈자조금을 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순종돈, F1, 합성돈 등에서 자조금을 납부할 경우 한달에 약 1,600만원의 자조금이 추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병모 위원장은 한국돼지유전자협회, 한국종돈업경영인회에서 한돈자조금 납부에 동참하는 것에 대해 다시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사료, 육가공, 동물약품 등 관련 업계에서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진다면 세계화에 따른 개방경제체제 하에서 한돈자조금이 국내 양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든든한 버팀목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므로 관련 업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호소하였다. 한편, 한국돼지유전자협회(회장 정관석)에서는 지난 1일부터 자조금 납부를 확인하는 스티커를 유통되는 정액 포장팩에 부착하여 정액 1복당 30원의 한돈자조금을 거출하고 있으며, 유전자업체 40개소가 참여할 경우 한달에 약 4백5십만원의 자조금을 조성할 수 있다고 했다. 참고로 월 10,000복(종모돈 150두)을 공급하는 AI업체의 자조금 납부액은 모돈 300두 규모의 비육농장과 대등한 금액을 납부하는 것이며, 종돈장 또한 모돈 300두 규모의 전문 종돈장의 경우 동일규모의 비육농장 대비 110%~115%의 자조금을 납부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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