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에서 정성껏 키운 우리돼지, 정성가득 한돈!”올해 소비촉진 메인 슬로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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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09 | 조회수 | 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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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TV·라디오 광고 5월 30일부터 방송 한·유럽 자유무역협정 등 수입돈육 무차별 공세에 한돈자조금으로 대응 지난 5월 30일부터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새로운 TV광고가 전파를 탔다. 올해 제작된 TV광고 슬로건은 “이땅에서 정성껏 키운 우리돼지, 정성가득 한돈!”이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모)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육류가 돼지고기인데, 특히 국산 돼지고기의 대명사인 ‘한돈’에 대해 “이땅에서 정성껏 키운 우리돼지, 정성가득 한돈!”이라는 소비촉진 모토하에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역점을 두고 TV광고를 비롯한 한돈 자조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 4일 국회 본회의에서 한·EU FTA 비준동의안이 통과되어 오는 7월 1일부터 한·EU FTA가 잠정 발효될 경우 국내 돼지고기 시장은 본격적인 무한경쟁시대로 돌입한다는 현실에 촉각을 세우고, 우리 양돈농가를 지키고 육성시키기 위한 한돈자조금을 TV광고를 비롯한 한돈자조금 사업 선택과 집중을 통해 최대한 효율적으로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한돈자조금 고진각 사무국장은 “금년의 경우 FMD로 한돈을 비롯한 모든 육류 소비가 위축된 상태이고, 한·EU FTA가 발효되기도 전에 정부에서 수입산 냉장·냉동 돼지고기를 무관세로 수입하고 있어 사실상 이미 국내 돼지고기 시장은 무한 경쟁시대가 되었다.”고 말하고, “이번 TV광고를 통해 FMD 발생으로 실추된 양돈산업 이미지를 안심 먹거리 산업 이미지로 전환하고, 급식 메뉴로 아이들이 돈까스, 돼지 불고기, 한돈햄을 외치는 장면 노출로 저지방 부위의 소비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고진각 사무국장은 “우리 양돈인들이 무한경쟁 속에서 생존하고 양돈산업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한돈자조금 역할을 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와 함께 “50억원의 올해 TV광고 사업 효과를 배가하기 위해 20대부터 40대에 이르는 주부와 학교 등 단체급식 영양사 등을 주요 타킷으로 TV·라디오 광고 방송 시간대를 편성하고, 믿고 찾을 수 있는 ‘한돈’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케이블 TV캠페인, 한돈판매인증제, 한돈햄캠페인, 지역별 시식회, 영양사 대상 요리강좌, 양돈농가 교육사업 등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광고제작물은 지난 5월 30일 케이블 드라마 채널을 통해 먼저 온에어 되었고, 6월 2일부터 공중파 3사를 통해 본격으로 방영되었다. 한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본격적인 TV광고 송출에 앞서 지난 5월 25일 aT센터 1101호 회의실에 시사회를 개최하고, 이병모 위원장을 비롯한 기자, PR, 온라인, PPL 대행사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광고물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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