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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원 아산지부장, 양돈업 재건에 모두 하나 되어야 주장

작성일 2011-03-14 조회수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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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원 아산지부장, 양돈업 재건에 모두 하나 되어야 주장


대한양돈협회 강정원 아산지부장은 축산전문지를 통해 구제역 이후 양돈산업 재건을 위해서는 범 축산업계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지부장은 “이번 구제역 대재앙의 원인 규명은 다음번 구제역 예방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그러나 지금처럼 한 국회의원이 안동발 구제역 바이러스가 베트남이 아닌 홍콩과 러시아의 바이러스와 99% 가량 일치한다고 발표하고, 정부는 또 그렇지 않다고 논란을 빚는 것은 축산업계에 그다지 도움이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강 지부장은 지금은 책임소재 논란을 넘어 양돈업을 재건하는데 민관산학연 등 모두가 하나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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