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양돈산업은 양돈인 스스로 지키겠습니다.”…전북 돈육생산자대회 성황리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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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3 | 조회수 | 1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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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양돈산업은 양돈인 스스로 지키겠습니다.”…전북 돈육생산자대회 성황리 종료 - 우수 양돈인 대상 전북도지사 표창 및 돈육산업 공로자 시상 - 전북 돈육인의 마음을 담은 사랑 나눔 기금 전달 전라북도 돈육생산자의 자긍심을 부여하고 화합과 단합을 통해 돈육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2010 전북 돈육생산자대회’가 10월 4일(월) 전북 완주군 소양면 황운리 소재 전북 교통문화연수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사)대한양돈협회 전라북도협의회가 주최하고 양돈자조금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이병모 대한양돈협회 회장 및 정헌율 전북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관련 기관장 등과 함께 전라북도 양돈산업과 관련된 양돈농가 및 사료, 동물약품, 기자재, 도축·가공, 유통업계 등 300여명의 돈육생산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전북 내 돈육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 되어 돈육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헤쳐나가자는 다짐과 함께 소비자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국민고기 국산돼지고기가 될 수 있도록 양돈농가 뿐만 아니라 사료, 동물약품, 기자재, 도축·가공, 유통,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전북 돈육생산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소비자를 향한 약속과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전북 돈육산업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공헌을 한 유공자를 선발‧시상하였으며, 전라북도 돈육생산자의 사기 진작 및 대화합을 도모했다. 또한 전라북도 내 돈육인들의 정성으로 모은 이웃사랑 나눔기금 총 500만원을 전라북도 정헌율 행정부지사에게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북돋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 돈육인들은 스스로부터 한돈햄 소비를 실천하기 위해 모든 참석자 대상 기념품을 한돈햄 선물세트로 제공하여 눈길을 끌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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