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협, 2010년 한돈 판매 인증점 200개소 선정 |
|||
|---|---|---|---|
| 작성일 | 2010-09-28 | 조회수 | 1168 |
|
100 |
|||
|
양돈협, 2010년 한돈 판매 인증점 200개소 선정
- 한돈 판매인증점, 국산돼지고기에 대한 신뢰기반 확보 활약 기대
양돈자조금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한양돈협회(회장 이병모)의 국산 돼지고기 한돈 판매점 인증사업이 순항을 하고 있다.
올해 200개소의 판매점 인증점이 선정되어 지금까지 양돈협회가 인증한 판매인증점은 총 553개소로 확대되었다. 올해 인증사업은 지난 5월 3일 aT센터에서 개최된 ‘한돈 판매점 인증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전국 322여개 업소의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를 통과한 264개 업소 중 현장실사를 거쳐 점수가 우수한 200개 업소에 대해 인증심의위원회를 통하여 최종 인증점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지난 9월 6일(월)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인증점 경영자와 브랜드경영체 관계자, 언론사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판매인증점 인증식을 개최하고, 인증점 200개소에 대해 국산돼지고기 사용에 대한 인증협약 체결 및 인증서 전달 등을 통하여 최종 인증을 부여했다.
또한 인증점 경영주들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 판매 및 위생, 안전성 등에 관한 소비자 신뢰확보를 통해 먹거리 불안감 해소에 나설 것을 함께 결의했다.
이병모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국산 돼지고기 한돈 판매인증점은 앞으로 믿을 수 있는 국산 돼지고기만을 정직하게 판매하겠다는 소비자와의 약속이다.”며 “우리 먹거리에 대한 안전을 지키는 수문장 역할을 인증점이 앞장서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돈사랑 홍보대사인 탤런트 이한위씨가 참석해 한돈 판매인증점 점주들과 함께 소비자들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 국산 돼지고기 ‘한돈’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특히 올해 인증점은 국산 돼지고기만을 판매하는 인증점 중 돼지고기 품질관리 및 위생안전성과 고객서비스 정도 등에 대한 강화된 인증기준을 적용해 선정됐으며, 인증제의 지속성과 차별화 강화를 위해 원칙적으로 발전성이 취약한 업소나 고객서비스가 미비한 업소의 경우에는 인증점 선별 모집에서 탈락시키도록 했다.
또한 인증점들이 지역별 협의체를 구성하여 인증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인증점간 상호교류를 통한 결속력 강화 등을 기반으로 국산 돼지고기 판매를 증대시키는 한편 협회 지역별 유통감시원을 활용해 사후 밀착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 이어 한돈 판매점 인증점 대표들은 오찬을 함께 했으며, 오찬 축하공연으로 우리 전통 국악 연주회가 행사의 흥을 돋구었다.
양돈협회는 2012년까지 매년 약 200개소씩 인증점을 늘려 전국에 1,200여개에 달하는 한돈 판매인증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양돈협, ‘생산비 절감…전국 순회세미나’ 성황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한돈햄 선물세트 소비촉진 캠페인” “양돈인들의 힘 보여주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