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축분뇨 해양배출량 감축 목표치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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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2-09 | 조회수 |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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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과 양돈협회에 따르면 2009년 한해 가축분뇨 해양배출량은 총 117만톤으로 2008년 146만톤 대비 19.8% 감소해 목표치 120만톤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부터 가축분뇨 해양배출이 전면 중단됨에 따라 정부와 협회 등을 중심으로 양돈농가의 가축분뇨 자원화를 집중 추진한 결과 해양배출량이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감소세를 기록해 왔다. 지난해 또한 지역별로 모두 해양배출량을 줄여온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강원도:5,308톤, 29% 감축 ▲경기도:71,372톤, 40% 감축 ▲경상남도:495,618톤, 7% 감축 ▲경상북도:318,585톤, 12% 감축 ▲전라남도:115,849톤, 26% 감축 ▲전라북도:88,062톤, 28% 감축 ▲제주도:1,862톤, 90% 감축 ▲충청남도:27,288톤, 61% 감축 ▲충청북도:17,149톤, 33% 등으로 각각 큰 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경상남도와 경상북도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해양배출량이 월등히 많은데 반해 감축률이 낮아 경남.북 지역을 중심으로 해양배출 중단에 따른 대책이 지속적으로 집중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육상폐기물 총 해양배출량은 480만톤으로 2008년 620만톤과 견줘 22.5% 감소했다. 가축분뇨 해양배출량은 올해 80만톤, 2011년 40만톤 등 을 목표로 2012년부터는 전량 중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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