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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양돈대책 '내수토대위 수출추진'

작성일 2001-06-25 조회수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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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부, 양돈경영체 워크샵서 밝혀
농림부는 양돈협회와 함께 TV 광고를 통해 돼지고기 비선호 부위의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소비 편중 현상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농림부 축산물 유통과 한종현 사무관은 본회가 지난 12일 안성소재 농협연수원에서 개최한 '양돈경영체의 경영안정을 위한 워크샵'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 사무관은 지금까지 정부가 펼친 양돈정책은 수출이 중심이었으나 앞으로는 내수를 기본으로 수출을 추진하는 정책으로 나갈 것이라고 정부의 양돈정책을 설명했다. 내수기반의 안정을 위해서는 삼겹살, 목살에 편중된 소비성향을 개선시켜야 하고, 이를 위해 농림부는 양돈협회와 함께 협력해 TV 광고 실시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워크샵에서는 김형린 에이엠 인터내셔널 대표(전 우성사료 마케팅 담당이사)의 양돈단지 경영체의 현안문제와 대응전략'특강과 경남 산청양돈단지, 충남 매산양돈단지의'양돈단지 경영사례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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