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방지 범정부적 총력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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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1-25 | 조회수 | 15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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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림수산식품부 등 방역당국 또한 구제역 확산 방지에 범정부적으로 총력 대응해 나가고 있다. 공.항만을 통한 동물, 축산물의 불법반입 차단, 해외여행객에 대한 홍보 강화 등 국경검역 강화와 피해지역 농가의 생계안정 등을 위한 대책도 신속히 추진키로 했다. 또 사육하던 가축이 매몰 처분된 농가에 대해서는 보상금과 생계안정자금을 신속히 지원하고 출하가 통제된 방역지대내 소.돼지 등 우제류에 대한 수매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축산물 시장상황을 주시하여 수급안정대책도 적극 추진키로 했으며, 질병확산 방지를 위한 이동통제 및 소독, 피해농가 생계지원, 국경검역 등을 위해 국방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등 관계부처와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긴급가축방역에 대한 예산도 긴급 투입, 집행키로 했다. 농특회계 30억6천6백만원을 투입하여 소독제 817포(28억6천1백만원), 소독장비 41대(2억5백만원)를 구입 공급할 방침이다. 또한 현행 셋째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는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해 소규모농가 소독지원 및 농가별 자율소독을 실시하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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