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등급 최우수 농가, 고영미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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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12-24 | 조회수 | 1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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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김형옥.장지성, 우수 노경래씨 등 10명 선정 제주도의 고영미씨가 올해 돼지 등급 최우수 양돈농가로 선정됐다. 축산물등급판정소는 지난 21일(월) 본부 대회의실에서 2009년도 등급판정결과 우수농가 시상식’을 개최하고, 돼지의 경우 고영미씨(제주 서귀포시)에게 대상인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여했다. 심사 결과는 지난 1년 동안의 등급판정 결과와 현장실사를 합산한 것으로, 고영미씨 농장의 경우 육질 1등급 이상이 86.6%로 전국평균 74.3%보다 12.3%포인트 높아 902.2점의 최고점을 받았다. 이외 돼지부문 수상 농가로는 ▲최우수상 : 김형옥(전남 순천, 축산물등급판정소장상), 장지성(경남 고성, 양돈협회장상) ▲우수상 : 김수현(경기 파주), 김헌민(경기 여주), 이병만(강원 원주), 노경래(충북청원), 윤석권(충남 금산), 김도곤(전북 김제), 이종구(전남 담양), 송광복(경북 청송), 윤건묵(경남 거창), 김남태(제주 제주시)가 각각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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