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양돈자조금 158억4천만원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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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12-10 | 조회수 | 1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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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양돈자조금 158억4천만원 확정 대의원회서 사업계획. 예산안 의결 정종극 대의원회 의장 만장일치 선출
2010년도 양돈자조금 사업 규모가 158억3천985만원으로 확정됐다. 양돈자조금 대의원회는 지난달 26일 개최된 2009년도 제2차 임시대의원회에서 2010년도 양돈자조금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하고 대의원회 의장을 새롭게 선출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자조금사업은 농가거출금 81억3천985만원(1천428만438두×600원×거출률95%), 정부지원금 74억원, 이익잉여금 3억원 등 총 158억3천985만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 가운데 TV.라디오광고 등 소비홍보사업에는 40.8%인 64억7천만원이 책정됐으며, 이외 ▲교육 및 정보제공 60억8천823만4천원(38.4%) ▲조사연구 12억120만원(7.6%) ▲거출홍보 1억4천152만4천원(0.9%) ▲징수수수료 4억699만원(2.6%) ▲운영관리 7억1천5만9천원(4.5%)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예비비는 8억2천184만3천원(5.2%)으로 책정됐다. 한편 대의원회는 의장 선출에서 단독 입후보한 정종극 대의원(수자타농장 대표, 양돈협회 부회장)을 새로운 대의원회 의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또한 정일희 전 감사(양돈협회 이사)를 관리위원회 감사로 재위촉 했다. 그러나 공석중인 관리위원(유통업계 전문가) 재지명(안)의 경우 이영규 후보(도드람양돈조합장)가 이날 대의원회에 불참, 안건 상정 자체가 철회됐으며, 감사 위촉(안)에서도 이정배 전 감사(서울경기양돈조합장)가 불참하여 위촉이 무산됐다. 대의원회는 또 이날 10억5천476만6천2백원에 달하는 미수금 결손처리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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