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경연, 12월~2월 돼지 지육가격 소폭 하락 전망

작성일 2009-12-10 조회수 1145

100


농경연, 12월~2월 돼지 지육가격 소폭 하락 전망

평균 지육가격 kg당 4,100~4,300원선

올해 12월~내년 2월 돼지 평균 지육가격은 kg당 4,100원~4,300원선이 될 전망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최근 분기별 전망자료를 통해 이처럼 이 기간 평균 지육가격이 전년동기대비 4.5% 가량 낮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돼지고기 공급량이 크게 증가할 요인이 없지만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수요가 큰 폭 증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돼지 값이 오르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신종플루 백신접종이 확대되어 소비심리가 회복된다면 돼지가격이 전망치보다 상승, 전년 수준에서 형성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돼지 값을 돌이켜보면, 7월~9월 평균가격은 4,759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 높았으며, 11월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5% 낮지만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돼지 출하두수는 최근 양돈사료 생산량과 9월 사육두수를 분석할 때 다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12월~내년 2월 출하마리수는 1% 내외의 증가를 보일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돼지고기 수입량은 최근 가공용 돼지고기 재고가 누적됨에 따라 3분기 수입량이 전년동기대비 10.2% 감소한 4만3천톤이었으며, 이후에도 재고 누적과 신종플루, 원산지표시제 등의 영향으로 수입산 돼지고기 소비가 부진하여 감소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됐다.

돼지 사육두수의 경우, 9월 모돈수 증가와 써코백신 보급 등으로 12월에는 전년동기대비 3.8% 증가한 943만두, 내년 3월에는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한 947만마리로 추산됐다.

목록
다음게시물 내년 양돈자조금 158억4천만원 확정
이전게시물 스포츠스타와 함께 ‘국산돼지고기 이웃사랑’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