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축산, 안전한축산물’ 2009대전국제축산박람회 |
|||
|---|---|---|---|
| 작성일 | 2009-09-24 | 조회수 | 1704 |
|
100 |
|||
|
‘친환경 축산, 안전한 축산물’을 주제로 지난 9월 9일(수)~12일(토)까지 대전 KOTREX 및 DCC에서 개최된 ‘2009대전국제축산박람회’가 신종인플루엔자 등 우려 속에서도 약 10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일(수) DCC에서 열린 개막행사에는 장동일 대회장(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장)과 하영제 농림수산식품부 제2차관, 이낙연 국회농림해양수산위원장, 김홍갑 대전시행정부시장, 남성우 농협 축산경제대표 및 김동환 대한양돈협회장, 축산관련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장동일 대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박람회는 친환경 축산, 안전한 축산물을 주제로 최신 축산기술과 신기종이 다양하게 전시됐다”며 “박람회가 유익한 정보 및 신기술을 제공하고 축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영제 농림수산식품부 제2차관은 치사를 통해 “국내 축산업이 많은 위기를 극복했고 앞으로 직면한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축산이 지속가능한 산업이 되어야 한다”며 “생산성 향상과 질병 예방, 환경친화적 축산을 위해 이번 박람회는 매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와 대한양돈협회, 대한양계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전국한우협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제품기준으로 27개국 185개 업체, 694개 부스가 마련됐다. 주요 전시품목은 ▲축산기자재 및 시설 ▲급이급수시설 및 장비 ▲농장자동화 시설 ▲가축분뇨 자원화 처리시설 ▲사료 및 첨가제 ▲동물약품 등이며, 부대행사로는 축산물 소비홍보 시식회, 학술세미나, 우수전시업체 선발 등이 실시됐고, 이벤트행사로는 OX퀴즈대회, 자선경매, 행운의 패널티킥 등이 열렸다.
- 2009년 9월 10일(수), 양돈세미나
세미나에는 ▲양돈컨설턴트 자질함양을 위한 워크샵(한국경영컨설팅 기획정책실 정옥래 실장) ▲양돈컨설팅 표준화 방안 연구 중간발표(한국양돈연구회 안기홍 회장)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사양관리 사례(도드람양돈농협 정현규 수의박사) ▲양돈컨설팅 경진대회 우수사례 등이 발표됐다. 안기홍 회장은 양돈컨설팅 표준화방안 중간발표를 통해 정책건의 내용으로 ▲컨설팅 능력향상과 양돈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턴트 등록제’ ▲전산기록의 통일 등 기록 의무화 ▲컨설턴트간 연계 강화 등 컨설팅정책개선 등을 강조했다. 한편 정현규 박사는 우수농장의 사양관리 포인트로 차단방역과 돈군위생관리 등을 지적하면서, 차단방역을 위해 ▲사료빈은 농장외곽에 설치 및 물품반입창고 외부구비 ▲출하대는 농장 밖으로 연결해 출하차가 농장에 진입하는 것을 차단 ▲분뇨처리차 진입시 큰 톤수 계약으로 방문횟수 줄이기 ▲사람은 무조건 샤워 후 출입하기 등을 강조했다. 특히 돈군위생을 위해서는 ▲모돈 1두 1침, 자돈은 10두 1침(PRRS 안정화 농장의 경우) ▲돈사간 신발 갈아 신기 ▲그룹간 돼지 접촉 가능한 금지 ▲물관리 철저(물을 많이 먹게 하는 관리 중심) ▲철저한 올인 올아웃 등을 요구했다. 이외 교배사, 후보돈사, 분만사, 자돈사, 비육사 각각에서도 철저한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 이경래 전북도협의회장(장관상). 차창회 감사(대회장상) 우수축산인 수상
- 양돈홍보관 올해도 ‘인기’
홍보관에서는 양돈자조금 사업과 양돈협회에 대한 소개, 국산 돼지고기에 대한 소개 등이 전시됐으며, 안심, 등심, 뒷다리살 등 저지방부위 맞추기 다트게임과 포토존 등이 운영됐다.
- 우수전시업체 시상
- 국산돼지 요리먹고, 힘내세요!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2009 우수 축산물 브랜드 대상 ‘포크밸리’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정규성 소장의 양돈전망> 우리 돼지고기 홍보에 총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