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 해양배출 많은 지역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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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9-07 | 조회수 |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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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2010년 사업자 선정 위해 도별 한도량 배정
이에 따라 내년에는 모두 20개소에 달하는 공동자원화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며, 특히 해양배출이 많은 지역, 자연순환농업이 활성화된 지역, 퇴.액비 품질 향상에 노력하는 지역 등이 우선 선정될 전망이다. 특히 시장.군수의 관심과 의지가 높고 부지를 확보한 후 인근주민들과 민원을 원만히 해소한 지역을 우선 선정키로 했으며, 우선순위는 서면.현장.현장발표 평가점수를 종합해 순위를 결정키로 했다. 지역별로 신청한도량은 각각 ▲경기 : 4개소 ▲강원 : 2개소 ▲충북 : 2개소 ▲충남 : 4개소 ▲전북 : 5개소 ▲전남 : 4개소 ▲경북 : 6개소 ▲경남 : 6개소 ▲제주 : 2개소로 정했다. 광역시는 희망자가 있을 경우에 한해 1개소 추천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는 시장.군수로 하여금 반드시 사업타당성을 검토한 후 그 결과를 첨부해 사업계획서를 시도에 제출토록 했다. 2010년도 사업대상자는 농.축협, 영농조합법인 등이며, 사업단가는 개소당 30억원(국고 50%, 지방비 30%, 융자 20%)이 지원된다. 신청요건은 1일 처리물량이 자원화중심으로 100톤 이상 처리, 100% 자원화를 원칙으로 한다. 또한 올해 사업대상자 가운데 포기자가 발생하면 2010년도 사업대상자 중에서 금년내 사업착공이 가능한 경우 올해 사업자로 선정해 추진하는 방안도 강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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