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경쟁력 강화 '돼지열병 청정화' 주력

작성일 2009-05-25 조회수 973

100


경쟁력 강화 '돼지열병 청정화' 주력

 

전국단위 돼지열병 청정화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별 돼지열병박멸대책위원회가 지역별로 출범, 국내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돼지열병 청정화에 주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최근 중앙돼지열병박멸대책위원회(위원장 김동환, 이하 박멸위)는 지역별 순회 방문을 통하여 지자체별 돼지열병박멸대책위원회 현판을 각각 전달하고, 지난달 20일과 21일에 각각 충남도 및 경기도 박멸위를 방문한데 이어 전남․경남․전북․경북․강원․충북도 등 도별로 순회 방문을 실시하고 지역별 박멸대책 등에 대해 협의했다.


지자체별 박멸위는 자체 청정화 추진계획을 통해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발굴 건의하고, 양돈농가 등에 청정화 홍보 및 교육을 강화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항체양성율이 저조한 양돈농가 및 지역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양돈농가로 하여금 청정화 전제조건 달성을 위한 △돼지열병 발생 제로화 △항체양성율 95% 이상 유지 등 목표의식을 부여해 나가고 있다. 또한 △1차 40일령, 2차 60일령에 백신 반드시 접종 △항원․항체 검사 농가방문 채혈작업에 적극 참여 등을 독려하는 등 양돈농가의 역할을 강조해 나갈 계획이다. 지자체별 박멸위는 현재 전국 177개반 1,584명으로 구성되어 청정화 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한편 중앙 박멸위는 백신접종의 효율적 홍보를 위해 국내 사료공장 사료수송 차량에 현수막을 배부, 부착해 나갈 계획이다.

목록
다음게시물 "미디어 대응 이렇게"
이전게시물 축산법 개정안, 대기업 축산업 참여케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