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아시아' 한국축산박람회 참가 열띤 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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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3-26 | 조회수 |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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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아시아' 한국축산박람회 참가 열띤 홍보
오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대전에서 개최되는 '2009대전국제축산박람회' 공동주최 5개 축산단체 관계자들이 지난 11일 'VIV아시아 2009'에 참가하여 해외업체 홍보 및 부스 유치를 위한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아시아 최대 축산박람회인 'VIV아시아'는 전 세계 축산선진국이 참가하여 신기술 등을 전시하는 국제적인 대규모 박람회로써, 올해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태국 방콕 소재 BITEC에서 개최됐다. 여기에는 전 세계 41개국에서 568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우리나라는 영국, 프랑스, 미국, 네덜란드 등 축산선진국 10개국과 함께 국가관을 운영했다. 특히 '2009대전국제축산박람회' 공동주최 5개 축산단체는 이번 VIV아시아 박람회에 홍보유치단을 파견하여, 기자재 전시부스를 비롯한 각종 사료영양, 동물약품 부스 등을 직접 방문해 한국축산박람회가 명실공히 국제박람회임을 적극 홍보하고, 한국박람회 부스참가 등을 통해 각종 최신 신기술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것을 적극 권장하여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번 VIV아시아에는 한국동물약품협회와 코트라가 '한국관'을 구성하여, 동물약품업체 및 기자재업체 등의 참가 활동이 참관객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중앙백신연구소는 다국적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녹십자수의약품과 함께 독립부스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외에도 이지바이오와 종축개량협회 등 국내업체는 모두 27개 업체가 참가했다. 한국관 참가업체로는 △고려비엔피 △다원케미칼 △대한뉴팜 △바이오미스트 △삼양애니팜 △삼우메디안 △우진 △유니바이오테크 △코미팜 △한동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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