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비육돈 생산농가 순이익 57.6% 대폭 감소 |
|||
|---|---|---|---|
| 작성일 | 2001-06-04 | 조회수 | 359 |
|
100 |
|||
|
농림부 산하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이 5월20일 발표한 가축생산비 조사결과에 따르면, 비육돈 평균 생산비(100kg 기준)는 152,450원으로 99년 157,170원에 비해 3.0%(4,720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100∼499두 사육농가가 159,360원으로 가장 높았고, 500∼999두와 1,000두 이상 규모가 151,120원으로 가장 낮았다. 가축비, 사료비, 수도광열비, 방역치료비 등 경영비는 141,160원으로 99년 145,680원에 비해 3.1%(4,520원) 감소했다. 경영비가 생산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92.6%였다. 가축비는 44,570원, 사료비는 75,720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2%,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0년도에 양돈농가들은 비육돈 1두를 팔아 평균 177,279원의 조수입을 올린반면, 소요비용을 제하고 얻은 소득은 27,352원이었고, 순수익은 15,350원을 올렸다. 이는 1999년도에 비해 조수입은 12.2%(24,548원), 소득은 43.4%(20,977원), 순이익은 57.6%(20,850원) 각각 감소한 것이다. 순수익은 500∼999두 사육농가가 17,773원으로 가장 높았고, 100∼499두 사육농가가 4,464원으로 가장 적었다. 조사대상 비육돈 생산농가는 114호였는데, 평균 호당 사육두수는 895.3두였다. 이들 농가의 평균 자돈 구입체중은 7kg, 판매체중은 105.9kg, 사육일수는 158.8일, 일당증체량, 620g, 두당 사료급여량 274.4kg였다. 또한 두당 자본 평가액은 322,696원, 차입자본액은 46,221원, 자기자본비는 85.68%였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본회 회장단, 경상도·경기도내 지부 순회 방문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자돈생산비는 4만6천원으로 6.2% 감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