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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돈생산비는 4만6천원으로 6.2% 감소

작성일 2001-06-04 조회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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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산하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이 5월20일 발표한 가축생산비 조사결과에 따르면, 자돈 평균 생산비는 46,431원으로 99년대비 6.2%(3,047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30두 미만 농가가 62,673원으로 가장 높았고, 150∼299두 농가가 45,009원으로 가장 적었다. 사료비, 수도광열비, 방역치료비 등 경영비는 41,479원으로 99년(43,406원)대비 4.4% 감소했고, 경영비가 생산비중 차지하는 비율은 89.3%였다.
번식돈 두당 생산비는 894,352원으로 99년(915,315원) 대비 2.3% 감소했다.
번식돈 사육농가들은 작년에 두당 956,713원의 조수입을 올렸고, 비용을 공제한후의 소득은 154,720원, 순이익은 62,361원이었다.(자세한 내용 월간양돈 6월참고)
육가공품 소비자 선호도 44%
- 육가공품에 대한 소비성향 연구자료
소비자들의 육가공품에 대한 선호도가 44%로 비선호도보다 32%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한경대학교 낙농과학과 최일신 교수 등 3인이 한국축산식품학회지에 수록한 「국내 육가공품의 소비성향에 관한 연구」라는 연구논문에 발표됐다.
발표논문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육가공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먹기 편하고(56%) 영양(20%)과 맛(14%)이 좋기 때문이며 인스탄트 식품(25%), 구성요소(23%), 위생(18%) 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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