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축산물 안전 관리 강화

작성일 2009-03-02 조회수 1239

100

 

축산물 안전 관리 강화

 

농식품부, 사료첨가용 항생제 '11년 절반 감축

HACCP 적용농장에 시설현대화 자금지원 우대


농식품부는 사육단계 항생제 안전관리를 위해 사료첨가용 항생제를 올해 18종으로 감축한데 이어 '11년에는 절반인 9종으로 대폭 감축할 계획이다. 사료첨가용 항생제는 󰡑08년 25종에서 올해 내성률이 높은 테트라싸이클린계열 2종과 인수공용 항생제 5종 등 7종이 감소하였다. 올해부터 감축된 품목은 △클로르테트라싸이클린 △옥시테트라싸이클린 △바시트라신아연 △황산콜리스틴 △황산네오마이신 △염산린코마이신 △페니실린이다.

 

한편 정부는 항생제 등 잔류위반 농가에 6개월 출하제한, 출하시 정밀검사 등 규제 및 지도를 강화하고, 올 6월중 수의사처방제 도입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사료의 위생 및 안전성 강화를 위해서는 󰡑12년까지 모든 배합사료공장에 HACCP을 적용하고, 동물성단백질 사용여부 및 유해물질 검색을 위한 국내유통사료 수거검사 등 안전성검사를 강화키로 했다. 특히 HACCP 적용농장에 대해 축사시설 현대화 및 브랜드 사업지원 우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전업규모 축사시설 현대화를 위해 10년간 1조5천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PRRS 피해농가 백신공급 지원
이전게시물 종돈장 방역관리 강화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