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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공동자원화사업 대상자 17개소 확정

작성일 2008-11-13 조회수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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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공동자원화사업 대상자 17개소 확정

 

농림수산식품부는 2009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 대상자 17개소를 최종 확정했다.

 

내년도 사업대상자는 ▲경기 연천 양돈영농조합법인 ▲경기 수원․화성․오산축협 ▲충북 음성 양돈영농조합법인 ▲충남 논산계룡축협 ▲충남 공주 농업회사하늘채법인 ▲충남 예산 인공수정영농조합법인 ▲전북 남원 지리산허브포크영농조합법인 ▲전북 익산․군산축협 ▲전북 익산 남해비료영농조합법인 ▲전남 나주 양돈친환경영농조합법인 ▲전남 무안 청수영농조합법인 ▲경남 창녕 양돈영농조합법인 ▲경남 함안 가축분뇨재활용영농법인 ▲경남 하동 양돈영농조합법인 ▲경남 밀양 양돈영농조합법인 ▲경남 합천 야로단지영농법인 ▲제주 서귀포 한라산영농조합법인 17개소이다.

 

이번 사업대상자는 퇴․액비화 70% 이상 등 자원화 중심으로 1일 100톤 이상 가축분뇨를 처리하고 사업운영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농축협 및 영농조합법인 가운데 전문심사평가단의 현장심사 등 평가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내년도 사업대상자 지원 단가는 30억원으로 국고보조 50%, 지방비 30%, 융자 20%로 올해보다 큰 폭 확대된다.

 

한편 농식품부는 이번 사업 대상자에 대해 내년 6월말까지 건축 등 인허가 완료 및 공사착공 조건을 부여했으며 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사업대상자 자동취소 및 재선정 방침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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