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양돈자조금 예산 160억 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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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10-20 | 조회수 | 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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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양돈자조금 예산 160억 편성
제5차 관리위, '0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의결
내년도 양돈자조금 예산이 160억3천800만원으로 편성됐다.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윤상익)는 지난 16일 자조금사무국에서 제5차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2009년 자조금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농가거출금 76억3천800만원, 정부지원금 74억원, 이익잉여금 10억원 등 총 160억3천800만원의 예산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TV-라디오광고 등 소비홍보 사업은 총 78억8천200만원(49.1%)이 운용되고, 생산자 교육 및 세미나, 양돈인력 양성 등 교육 및 정보제공 사업에는 총 53억3천300만원(33.2%)이 운용될 전망이다. 또한 조사연구사업은 지난해보다 그 비중을 확대해 돼지고기 유통실태 및 개선방안 조사, 양돈산업 및 해외시장 조사연구 등에 15억5천600만원(9.7%)이 운용될 계획이다. 이외 거출홍보 1억5천500만원(1.0%), 징수수수료 3억8천200만원(2.4%), 운영관리 7억3천만원(4.6%) 등으로 편성됐다.
이번에 승인된 '09년 양돈자조금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오는 11월25일에 개최되는 양돈자조금 대의원회에 상정, 대의원회의 승인을 얻어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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