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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괄백신+격리돈사' 이유후 폐사율 5% 미만 달성

작성일 2008-09-19 조회수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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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괄백신+격리돈사' 이유후 폐사율 5% 미만 달성

 

일괄백신과 격리돈사를 병행 실시한 이후 이유후 폐사율이 5% 미만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한별팜텍 이승윤 수의사는 '양돈 밀집사육 지역에서의 PRRS 컨트롤' 연구논문을 통해 PRRS 문제해결의 궁극적인 목표는 음성자돈의 생산과 유지라며, 이를 위해 후보돈을 모돈군에서 격리시키는 스위스부분돈사비우기(Swiss Partial Depop)와 일괄백신을 실시했더니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일괄백신을 단일로 적용했을 경우 폐사율은 자돈사 폐사(24일령~80일령)가 8.3%에서 2.4%로 감소하고 육성비육사 폐사는 23.9%에서 13.4%로 감소해 폐사개선 효과가 나타났으나 종합적으로 볼 때 일괄백신만으로는 이유후 폐사율 5% 미만의 목표를 달성하기 미흡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괄백신과 함께 모돈군을 경산돈에서 후보돈을 격리시키는 스위스부분돈사비우기를 실시한 결과 이유후 폐사율이 5% 미만으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다만 이 같은 프로그램을 적용하면 3개월 후부터 폐사율 감소, 약품비 감소 등이 나타나나 프로그램 적용 전 폐사로 이미 비육돈이 줄어들었으므로 실제 매출이 증가하기까지는 5~6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약 5~6개월간 비용이 증가하고 매출은 증가하지 않으므로 단기간 현금흐름 및 매출효과를 보기가 어렵다는 점을 유념하고 이를 적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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