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항체양성률 80%미만 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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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8-03 | 조회수 |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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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항체양성률 80%미만 늘어 백신접종 40․60일령 지켜야
최근 돼지열병 항체양성률 80% 미만 지역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따르면 5월말 현재 돼지열병 항체검사 결과 80% 미만 지역이 28개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개소보다 4개소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1~5월 전국 평균 항체양성률은 94.6%로 지난해보다 0.4%P 소폭 올랐으며 비육돈의 경우에는 94.2%로 나타났다. 지역별 항체양성률은 비육돈 기준으로 충북이 96.1%로 가장 높았고 충남이 92.4%로 가장 낮았다. 이외 경기 93.2%, 강원 95.2%, 전북 94.6%, 전남 94.4%, 경북 93.8%, 경남 95.1% 등으로 나타났다. 월별 항체양성률(비육돈 기준)은 1월 95.4%, 2월 93.8%, 3월 94.4%, 4월 94.2%, 5월 93.9%로 집계됐다. 한편 월별 80% 미만 지역은 △1월=전북 완주, 경북 고령, 경남 마산․창원 △2월=경기 김포․평택, 충남 금산, 전남 여수․영암, 경남 진주 △3월=경기 고양․시흥, 강원 홍천, 충북 보은, 충남 당진, 전남 여수 △4월=충남 금산․서천․태안, 전남 담양․여수 △5월=충북 영동, 전북 군산․순창․완주, 전남 진도, 경북 포항, 경남 의령 등이다. 이에 따라 최근 돼지열병 청정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양돈농가들은 40일령과 60일령 접종을 준수토록 해야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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