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뇨 해양배출 위탁량 34개 시군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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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7-09 | 조회수 | 14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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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뇨 해양배출 위탁량 34개 시군 증가 양돈협, 해양배출 감축지도 추진
올해 5월 가축분뇨 해양배출량 증가지역은 137개 시군 가운데 34개 시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양돈협회에 따르면 대부분의 시군 지역에서 크게 감소했지만 이들 지역에서 해양배출량이 오히려 늘었다는 것. 증가지역을 살펴보면 △인천 1개 △광주 1개 △경기 3개 △강원 2개 △충북 3개 △충남 2개 △전북 2개 △전남 5개 △경북 2개 △경남 7개 △제주 1개 등 모두 11개 시도의 30여개 지역이었다. 이런 가운데 해양배출량이 크게 감소한 지역도 두드러졌는데, 이천시의 경우에는 지난해와 견줘 무려 64%, 함안군은 36%, 군위,합천 30%, 고령,영천 25% 등 큰 폭으로 감소했다.
양돈협회는 이에 따라 농협중앙회와 연계하여 농식품부-양돈협-농협 등으로 구성된 공동지도팀을 만들고, 해양배출 위탁량이 증가한 시군에 대한 가축분뇨 해양배출 감축지도에 본격 나섰다. 공동지도팀은 7월과 8월동안 △충북 충주,괴산 △경북 안동,경산 △경남 창녕,마산 △충남 아산,전북 진안 △전남 광주,화순 △전남 함평,무안 △경기 양평 △경남 하동,사천 △경남 통영,남해를 순차적으로 방문 계도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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