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육가공품 TV홈쇼핑 직거래 7월부터 |
|||
|---|---|---|---|
| 작성일 | 2008-07-01 | 조회수 | 1565 |
|
100 |
|||
|
돈육가공품 TV홈쇼핑 직거래 7월부터
농특회계 20억원, 자조금 5억원 투입 총 180회 홈쇼핑방영 추진 저지방부위 소비활성화로 적체물량 해소 기대
돈육가공품의 TV홈쇼핑 직거래 사업이 7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에는 농특회계 20억원과 양돈자조금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윤상익)는 최근 돈육가공품의 홈쇼핑 직거래 지원을 위하여 자조금 5억원을 투입하는 양돈자조금 사업예산 변경안에 대해 찬반 의견을 묻는 서면결의를 추진하고, 과반수이상이 찬성함에 따라 자조금 5억원을 투입키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홈쇼핑 직거래 사업 추진을 위한 TV홈쇼핑 2개사(농수산홈쇼핑, GS홈쇼핑) 및 직거래 육가공업체를 6월말에 선정하였으며 7월부터 본격적으로 돈육가공품의 홈쇼핑 방송 판매를 실시한다.
특히 6월 30일부터는 2개 홈쇼핑방송을 통해 한영,이수근 출연의 국산 돼지고기 소비촉진 TV광고도 함께 방영된다.
한편 TV홈쇼핑 광고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실시되며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돼지고기 소비의 계절적 둔화시기인 10~12월에 집중 방영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5% 수준인 판매수수료도 20% 수준으로 낮춰 업체 부담을 최소화하고 광고비도 현행 55만원/분에서 35만원/분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다.
TV홈쇼핑 판매 품목은 햄, 소시지, 양념육, 건조저장육, 갈비가공품, 돈가스, 동그랑땡 등 돈육가공품이며, 원료육 중 돈육에 한해 국내산 100%를 기준으로 했다.
이번 직거래 사업을 통하여 돼지고기 저지방부위 소비를 활성화해 재고물량 15,000톤 중 적체물량 일부를 해소하고, 특히 180회 홈쇼핑 방영 시 약 1,380톤(12,600백만원)의 판매가 예상되며, 참여업체 및 가공제품에 대한 홍보로 오프라인에서의 매출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농식품부는 TV 홈쇼핑 판매를 통한 돼지고기 저지방부위 소비 극대화를 위해 하반기에 10억원을 추경하여 TV홈쇼핑 사업에 대한 지원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양돈자조금, 롯데마트 공동 국산돈육 판촉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액비 운반살포 차량 면세유 적용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