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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회장단, 전북도내 지부 순회 방문

작성일 2001-05-15 조회수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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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강화, 회원 확대, 자조금 모금 동참 당부
본회 김건태 회장은 5월 2∼3일까지 전북지역 지부를 방문해 지부회원들의 의견을 들었다.
전북지역 순회 방문에는 김동환 부회장, 김운중 전북도협의회장, 윤주성 전 전북도협의회장이 함께 했다. 전북지역 지부 순회 방문은 △5월 2일 군산지부, 익산지부, 김제지부 △3일 전주완주지부, 정읍지부의 월례회의에 참석했다.
김건태 회장은 월례회의에 참석해 회원농가들과 양돈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양돈협회가 정책대안 기구로 거듭나기 위해 △전 양돈인들의 협회 회원화를 위해 회원농가들이 협회 회원 확보에 앞장 설 것 △외래질병 유입방지를 위해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 △양돈자조금 조성에 적극 협조할 것 등을 당부했다. 김회장과 회장단은 6월말까지 전국 지부를 순회 방문할 방침이다.
제주도, 종돈 114두 필리핀 수출
제주도 서귀포시 서흥축산영농조합법인(대표 손용조)이 종돈 114마리를 필리핀에 수출했다.
서흥축산영농조합법인은 미국 수출업체인 PWG사와 올해부터 2005년까지 5년간 필리핀에 조합이 생산한 종돈을 수출키로 계약하고 1차분 114마리를 2일 선적했다고 밝혔다.
이 조합이 수출하는 종돈은 생후 3∼4개월짜리로 수출가격은 마리당 평균 39만원이다.
서귀포시 지역에서 돼지를 기르는 5농가가 지난 97년 설립한 서흥축산영농조합 법인은 현재 4천여마리의 돼지를 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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