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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현장에서 놓치기 쉬원 원포인트]내가 출하한 돼지고기를 보고 충격을 받다.

작성일 2008-03-19 조회수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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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현장에서 놓치기 쉬원 원포인트]내가 출하한 돼지고기를 보고 충격을 받다.

 

- 양돈컨설팅연구소 안기홍 소장(한국양돈연구회 회장)

 

지난 2월 컨설팅하고 있는 5개 농장에서 출하를 하고, 농장주와 함께 다음날 내 고기를 보러 갔다.

체중, 육질 등의 편차를 보고 농장주 말씀 할말이 없다라고. (쇼크를 받고). 사진과 같은 체중 편차만이 아니라 육질의 차이을 보고 많은 공부가 되고 우리에게 시급한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고…

 

▲1+등급 돈육 : 마블링, 부위별균형, 지방색, 탄력성 등이 우수한 육질로 1등급과 경매가 차이는 두당 2만원 전후이다.

 

▲비슷한 생체중의 육량 품질 차이 : 체중 112kg으로 비슷하지만 속은 전혀 다르다.

 

▲2등급 지육사진 : 2등급과 1등급 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2~3만원 차이의 원인과 대책을 찾아봅시다.

 

▲2등급의 맛없는 돼지고기 : 맛있어야 합니다. 적당한 마블링, 육색, 지방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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