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농가 자체처리 대부분 '퇴․액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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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3-10 | 조회수 | 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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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농가 자체처리 대부분 '퇴액비화'
농협중앙회가 2,230개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대상 농가 중 대다수가 일관사육(88.5%)을 하고 있으며, 비육 7.1%, 모돈 4.4%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육두수는 1,200~2,000두를 사육하는 농가가 전체의 63.5%를 차지하고, △2,001~3,000두가 19.6% △3,001~5,000두가 11.4% △5,001~9,999두 3.9% △10,000두 이상 1.7%로 조사됐다.
농가별 분뇨처리 방법은 농가호수를 기준으로 자체처리가 49%, 위탁처리가 50%로 나타났다. 자체처리의 경우 퇴액비화 비중이 90%를 차지해 자원화가 이뤄지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위탁처리의 경우에는 해양배출 비중이 높았다. 지역별로는 전남(40%), 경북(44%), 경남(42%)이 해양배출이 많고, 정화처리는 충남(13%), 경기(8%), 강원(5%) 순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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