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배합사료업체, 두달만에 또 사료값 인상 추진

작성일 2001-04-24 조회수 362

100

- 6~6.95% 인상 요구
배합사료업체가 지난 2월초 사료값을 평균 8% 인상하고 두달만에 또 다시 평균 6∼7%의 사료값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양축농가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구제역 재발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외국에서의 전염병 발생으로 인해 축산물 소비 위축과 값 하락으로 축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사료업체가 사료값을 인상한다고 밝혀 축산농가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배합사료업체들은 지난 6일, 회원농협의 사료를 공동구매하는 농협중앙회에 사료값을 6∼6.95% 인상해 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합사료 업체들은 최근들어 환율이 상승해 환차손으로 인한 적자경영이 계속되고 있다며 사료값 인상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대해 농협중앙회 축산개발부는 구제역과 관련해 현재 비상대책본부를 운영중에 있어 당분간 다른 곳에 신경 쓸 수 없는 입장에 있고, 재경부 등에서 환율안정대책을 세우고 있는 만큼 좀더 지켜보자는 내용의 회신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록
다음게시물 농협 목우촌 육가공분사 용산별관으로 이전
이전게시물 식중독 감염 우려 미국산 햄 등 긴급 회수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