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식중독 감염 우려 미국산 햄 등 긴급 회수

작성일 2001-04-24 조회수 371

100

-농림부, 유통경로 추적-긴급회수 나서
국내에 반입된 미국산 햄과 소시지 등 육가공품이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미국 당국의 발표에 따라 농림부가 긴급회수에 나섰다.
농림부 산하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14일 미국 바-S푸드(Bar-S Foods)사가 생산한 식육가공식품이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됐을 우려가 있다는 미국 농무부의 발표에 따라 국내에 수입된 7개 품목 33톤에 대해 긴급회수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수입된 33톤 가운데 22톤은 경기도 용인 냉장창고에 보관중이나 나머지 11톤은 슈퍼마켓과 백화점 등 유통업체들을 통해 시중에 유통됐다고 검역원은 밝혔다. 검역원은 이에 따라 수입업자가 납품한 대리점과 유통업체들을 통해 제품의 유통경로를 추적중이라고 밝혔다.
리스테리아균은 임산부, 신생아, 노약자가 섭취할 경우 유산이나 패혈증, 식중독 등을 유발하는 균이다.

목록
다음게시물 배합사료업체, 두달만에 또 사료값 인상 추진
이전게시물 전세계 육류중 돼지고기 소비량 가장 많아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