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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돼지고기 소비촉진 라디오 광고 추진

작성일 2001-04-04 조회수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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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이사회, 안기홍 전무 임명 동의도 의결
본회는 3월21일 협회 임원실에서 새 집행부 구성후 첫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들은 소비자들에게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라디오를 이용한 돼지고기 소비 홍보 활동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이사회는 돼지고기 소비홍보를 위한 TV홍보에 앞서 오는 4월부터 약 2개월간 라디오를 통한 돼지고기 소비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하고, 이를 위해 약 6천여만원의 예산을 수립했다.
이사회는 이헌윤 전 부회장과 한백용 전 부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하고, 안기홍씨에 대한 전무 임명 동의안과 박중근 종돈능력검정소장에 대한 임명 동의안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사회는 보령지부(지부장 주흥노)와 논산지회(지회장 구자원)의 설립을 승인했다. 이로서 양돈협회 시군 지부(회)는 98개로 늘어났다.
이밖에도 이사회는 전양돈인의 회원 가입과 양돈 자조금 법제화에 더욱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하였으며, 정부의 구제역 특별대책으로 연기된 2001 전국 양돈인 연수회를 5월 중순경에 개최키로 했다. 한편 김건태 회장은 이사회가 끝난 후 최상백 전 회장, 조옥봉 전 부회장, 정진섭 전 이사, 윤봉중 축산신문 사장 등 양돈업계 원로들을 초청, 간담회를 갖고 협회의 사업방향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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