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임원·지부장 제22차 정기총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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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1-02-28 | 조회수 | 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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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임원·지부장 제22차 정기총회에서
본회는 지난 21일 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최상백 회장 및 부회장, 도협의회장, 각 지역 지부장 등 대의원 1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은 ▲제1호의안: 2000년도 사업추진 실적 보고 ▲제2호의안: 2000년도 수지결산 승인(안) ▲제3호의안: 돼지콜레라 예방접종 중단후 대처방안 결의 ▲제4호의안: 임원 개선(안) ▲제5호의안: 기타사항을 심의했다. 최상백 회장은 부의안건 심사에 앞서 유진헌 경북도협의회장과 최희태 전남도협의회장에게 각각 조직발전부문과 경영합리화부문에 대한 노력을 기려 양돈대상을 수여하였다. 또 박영일 교수(제1검정부 검정위원장), 김봉환 교수(제2검정부 검정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윤봉중 축산신문사 사장, 한인규 서울대 명예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2000년도 본회 최우수 지부에는 경기 이천지부(지부장 전병찬)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지부에는 봉화지부(지부장 김창돈), 고성지부(지부장 이종주), 아산지부(지부장 남성현)가 선정되어 각각 최우수 지부상과 우수 지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본회가 추진하는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TV홍보비 모금에 앞장선 박삼곤 경남도 협의회장과 경기 강화, 여주, 김포, 안성지부, 충북 정주청원, 영동, 제천지부, 옥천지회, 전남 순천지회, 경북 청도, 봉화지부, 경남 김해, 함안, 울산, 마산, 고성, 산청, 창원, 하동지부에 표창을 했다. 지난 해 11월-12월 열렸던 2000 돼지고기 소비촉진 요리강습회 및 시식회를 우수하게 치뤘던 제주도협의회(회장 이문하), 나주지부(지부장 노동환), 안동지부(지부장 김건년)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이날 참석 대의원들은 돼지콜레라 예방접종 중단후 대처방안 결의문을 채택하고 ▲가축방역사업에 솔선 수범할 것 ▲예방접종 중단후 재발시를 대비한 정부의 확고한 피해보상 대책을 제시할 것 ▲축산자조금 입법화를 위해 적극 동참할 것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TV홍보비 모금에 적극 참여할 것 ▲협회를 중심으로 양돈인의 권익신장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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