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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 축산분뇨 대체연료화 성공

작성일 2001-02-05 조회수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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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에서 나오는 가축의 분뇨를 전량 메탄가스로 만들어 대체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신기술이 한 벤처기업에 의해 개발됐다.
바이오매스(대표 이봉운)는 농림부 신기술 지원과 건국대학교와의 산학협력으로 지난 '90년부터 '유기성 폐자원의 에너지화 기술'에 10억 여원의 연구비를 투입, 돼지와 소 등의 가축에서 나오는 유기성폐자원(분뇨)을 미생물로 분해, 100% 메탄가스화하는 기술을 개발, 관련 특허 3건을 출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연구진은 39℃의 일정온도를 유지하는 대형 발효 탱크에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을 투입한 뒤 소와 양 등 동물의 위(胃)에서 추출한 메탄오제닉(Methanobacteria) 등의 미생물을 첨가, 폐자원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메탄가스가 생성되는 원리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가스 생성원리는 소와 양 등의 반추동물이 위작용을 통해 메탄가스를 만들어 내는데 착안한 것으로 이를 설비에 적용하기 위해 발효탱크의 온도도 동물의 체온과 같은 39℃의 온도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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