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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상순 설 특수로 돼지 지육가격 2,400원대 기록

작성일 2001-01-26 조회수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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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후, 출하량에 따라 가격 등락 있을 듯
민족대명절인 설 준비 물량 확보를 위해 육가공회사들이 구매를 서두르고 있어 지난 1월 상순의 돼지 지육가격은 2,400원대까지 올랐으며 지난 6일에는 2,533까지 상승했었다.
그러나 1월 초에 출하물량 감소와 수요 증가가 맞물려 가격이 큰폭으로 오르자 가격 상승을 노린 일부 농가의 홍수 출하로 인해 12일은 2,237원까지 하락했었다. 돼지지육가격은 설특수로 인해 어느정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나 출하체중에도 미치지 못한 돼지를 출하했을 경우에는 평균가격만 깎는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아무리 설특수라고 하여도 적기출하가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격상승은 곧바로 수요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설이 다가올수록 물동량에 따른 커다란 가격변동은 없으나 설이 지난 1월 말에는 출하량에 따라 지육가격이 좌우될 것으로 판단된다.
1월 상순 서울 2개 도매시장의 지육가격과 경락두수는 2,469원, 2,618두로 중순보다 경락두수는 21.8% 감소한 반면, 지육가격은 8.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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