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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시 액상정액 17℃에서 가온후 37℃에 주입

작성일 2001-01-26 조회수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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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의 향상된 수태율, 자돈수 0.9두 향상
돼지 인공수정시 액상정액을 17℃ 물에서 15분간 가온 후, 37℃에서 주입할 경우 수태율과 자돈수의 향상을 가져오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축산기술연구소는 이러한 방법을 이용해 돼지 인공수정을 실시할 경우, 2.7%의 향상된 수태율과 자돈수 0.9두의 향상된 결과가 나온다고 발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주입 전에 정액과 동일한 온도인 17∼18℃ 물에 담가서 약 15분간에 걸쳐 서서히 가온 한 후 즉시 주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온도 변화가 심한 가온방법이나 가온시간이 긴 가온방법은 오히려 기존의 방법보다 다소 낮은 번식성적을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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