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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물량 증가로 돼지 지육가격 하락세 기록

작성일 2001-09-25 조회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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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까지 전반적 약보합세 예상
지난 9월 상순 돼지 지육가격은 하락세를 보였다. 9월 상순의 서울 2개 도매시
장의 경락두수와 평균가격은 2,344두, 2,680원으로 전순대비 각각 4.0%, 0.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돼지 지육 가격은 지난 17일 2,452원까지 하락하면서 하락세의 양상으로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이 돼지 가격이 하락한 것은 전반적으로 출하물량
이 증가함에 따른 것으로 최근들어 서울 2개 도매시장의 경락두수는 2,700∼
2,800두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출하량이 증가한 것은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돼지의 사료섭취량이 증가, 더
위로 성장이 더디었던 돼지들과 정상적으로 출하될 돼지가 집중 출하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가격 하락세에 대해서 도매시장 관계자들은 9월 첫째주
를 기점으로 출하물량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추석을 맞아 갈비
세트 등 소비가 많은 쇠고기와는 달리 돼지고기의 소비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으
로 보고 있다. 당초 산지에 많은 두수로 인해 출하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 돈가가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은 했으나 그 시기가 조금 이르다는 것
이 업계의 반응이다. 앞으로 돼지 지육가격은 추석을 앞두고 꾸준히 출하물량
이 증가하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약보합세를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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