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장마철 대비 가축분뇨처리에 만전을" - 분뇨방출 각별 주의 요망

작성일 2007-06-28 조회수 836

100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양돈농가에서는 장마기간 동안 가축분뇨가
방출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농림부는 장마철에 분뇨 방출로 인한 하천오염 및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
해 각 시․도 및 농협중앙회, 대한양돈협회 등과 합동으로 5개반, 19명을 투입
하여,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처리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가축분뇨 처리시설이 노후화되거나 하천주변 농가, 해양배출
농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양돈협회는 󰡒상습 침수지역에 위치한 농가에서도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지붕이 없는 액비저장조 또한 사전에 저장조 여유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며 󰡒
미리 점검을 통해 양돈농가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인식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
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 또한 가축분뇨 처리시설에 대한 점검과 관리요령을 리플
릿으로 제작해 배포하고 󰡒액비저장조의 경우 20% 이상 여유 공간을 확보해 집
중강우 시 넘침을 방지하고 저장조 벽면에 균열이 없는지 또는 연약지반으로 침
하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는지에 대한 점검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퇴비화시설은 야적된 퇴비에 대한 비가림 시설과 주변 배수로 설치 및 침출
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정화처리시설은 지하에 설치된 분뇨이송 배관, 저장
조, 폭기조 등 빗물 유입방지를 통해 미생물활력 저하를 방지해야 한다󰡓고 당
부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가축분뇨 해양배출량 꾸준히 감소
이전게시물 식육처리기능사협회 설립 추진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