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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공동방역사업단 1차로 19개소 선정- 농림부, 금년

작성일 1999-05-20 조회수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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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는 5월13일 99년도에 지원할 총 50개소의 공동방역사업실시단 설치 계획중 1차로 축협중앙회에서 추천한 19개소를 선정, 지원키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공방단은 본회 평택지부(지부장 이성균)와 안동지부(지부장 김건년) 등이 신청한 돼지공방단이 12개소이고, 나머지 7개소는 소 공방단이다. 농림부는 금년중 나머지 31개소에 대해서도 추가 신청을 받아 공방단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농림부는 생산자단체(지역축협, 업종조합, 영농조합법인)와 양돈(양계)협회 시군지부, 계열화업체
등이 지역별·축종별로 공방단을 설치할 경우 개소당 총 소요비용의 70%인 3천5백만원 범위내에
서 냉장고, 방역차량, 소독기 등 10종류의 장비 구입비를 보조해주고 있다. 이 경우 자담은 사업비
의 30%이다. 농림부는 2002년까지 총 250개소의 공방단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며, 98년까지 83개
소의 공방단이 설치되어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본회는 돼지콜레라를 조기에 박멸하기 위하여 아직 공방단을 설치하지 않은 시군지부에서는
빠른 시일내에 공방단을 설치해줄 것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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