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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제조 4개업체 돼지콜레라 박멸기금 2천만원 기탁

작성일 1999-05-20 조회수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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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제조 4개업체가 돼지콜레라 박멸 사업에 써달라며 2천만원을 돼지콜레라 박멸 비상대책본부에 기탁했다.
녹십자수의약품(대표 김승목)과 대성미생물연구소(대표 조항원), 한국미생물연구소(대표 양용진),
중앙가축전염병연구소(대표 윤인중)는 5월17일 한국동물약품협회를 통해 각각 5백만원씩 돼지콜레
라 박멸사업에 써달라며 대책본부에 박멸기금을 기탁했다.
이들 업체들은 국내 유수의 백신 제조업체로 돼지콜레라 박멸없이는 양돈산업의 미래가 없다는
공동체의식을 갖고 양돈업계가 추진하는 박멸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에 기금을 기탁하게 되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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