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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콜레라 예방접종 경북·경기 "양호", 전남·전북

작성일 1999-05-20 조회수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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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 경기도가 돼지콜레라 예방접종 실적이 양호하고, 전남과 전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의과학검역원이 지난 3월과 4월 전체 양돈농가의 35%인 9,245농가를 상대로 돼지콜레라 백신접종횟수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수과검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조사대상중 돼지콜레라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 농가는 전체의
11.8%인 1,088농가이고, 1회 접종만 하는 농가는 29.5%로 나타나, 아직도 전체 양돈농가의 41.3%
가 예방접종을 하지 않거나 부정확하게 예방접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차까지 제대로 백신접
종을 하는 농가는 전체의 58.7%에 머물러 아직도 돼지콜레라 박멸을 위해 양돈농가들에 대한 교
육 및 홍보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도별로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 농가는 전남이 24.6%로 가장 높고, 전북 15.1%, 충남 12.4%, 강원
12.2%의 순이었다. 반면 경북과 경기도는 각각 4.2%와 4.5%로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 농가수가 적
었다.
1회만 접종하는 농가는 경남이 35.3%, 전북 34.2%로 높았고, 가장 실적이 좋은 경북도 21.4%에
달해 올바른 예방접종에 대한 교육과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회까지 제대로 예방
접종을 하는 농가는 경북이 74.4%, 경기 70.5% 순이었고, 전남이 47.6%, 전북이 50.7%로 저조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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