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축분비료 생산업체 포당 429원 적자 - 축분비료에 대

작성일 1999-04-30 조회수 1634

100

축분비료를 생산하는 업체는 97년에 포당 429원의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농촌경제연구원의 허덕 부연구위원이 수행한 "축분비료의 생산 및 이용
활성화 방안" 연구보고서에서 밝혀졌다.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97년도에 축분비료공장의 생산 유형별로 비용과 수익을 분석한
결과, 전체 축분비료의 평균 생산단가는 포당(20kg) 2,806원인데 반해 판매단가는 2,377원
으로 포당 429원의 손실액을 기록했다. 경영 주체별 포당 손실액(판매단가-생산비)은 축
협이 787원, 농협이 433원, 영농조합과 개인공장이 147원으로 축협의 손실액이 가장 컸다.
축분비료는 밭 작물중에서 채소와 화훼에서 많이 투입하고 있는 반면, 특용작물에서는
적게 투입하고 있었다. 300평당 축분비료 투입량은 채소가 4,203kg, 화훼 3,180kg으로 나
타났다.
축분비료에 대한 경종농가들의 인식은 상당히 좋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종농가들은
축분비료의 품질은 우선시 하고 있었다. 또한 경종농가들은 축분비료의 사용 및 투입량
을 과거의 피해 경험 여부와 비가림시설 설치여부로 결정하고 있었다.
허덕 부연구위원은 축분비료 사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축분비료에 대한 가격 보조
로 경종농가의 소비를 확대하고, 농축협을 통한 수급파악 및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축분비료에 대한 적정보조 수준은 포당 594-1,419원이라고 밝혔
다.

목록
다음게시물 프랑스, 양돈농가에 269억원 지원
이전게시물 양돈농가 47.1%가 돼지콜레라 백신접종 부적합 - 수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