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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 81.6%로 상승-수의과학검역

작성일 1999-04-20 조회수 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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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콜레라 박멸을 위한 교육과 홍보, 캠페인이 본격화 되면서 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이 급속히 상승하고 있어 돼지콜레라 박멸에 희망이 보이고 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전국 시·도 가축위생시험소에서 전국
도축장에 출하된 돼지 2만5천4백42두에서 채혈한 시료를 검사한 결과, 돼지콜레라 항체 양
성률이 1월 72.7%에서 2월 75.0%, 3월에는 81.6%로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개월 평균
항체 양성률은 78.5%였다.
이처럼 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이 크게 상승하고 있는 것은 금년들어 돼지콜레라 박멸을 위
한 교육과 홍보, 현지점검을 적극 전개한 데다, 정부가 백신 미접종농가에 과태료를 부과하
고 명단을 공개하는 등 강력히 대처한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수과검은 이같은 상승추세라면 오는 9월경이면 항체 양성률이 90% 이상 달할 수 있을 것으
로 예상하고, 이럴 경우 돼지콜레라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농림부는 앞으로도 돼지콜레라 백신접종을 하지 않는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명단을 공개하는 한편, 6월14일부터는 도축을 제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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