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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부회장·이사 등 임원 24명 새로 선임

작성일 1999-04-10 조회수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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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백 본회 회장은 3월30일 지난 2월에 열린 정기총회 결의에 따라, 부회장과 이사 등 임원진을 새로 선임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최상백 회장은 부회장에 이헌윤씨와 한백용씨, 조옥봉씨, 최희태씨 등 4명과 이사에 원종억씨 등 20명을 새로 선임했다.
최상백 회장은 "임원은 양돈업계의 대통합과 화합, 지역안배, 그리고 능력을 고려하여 진정으로 양돈산업 발전에 헌신할 분들을 선임했다"고 인선 기준을 밝혔다.
한편, 지난 2월24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은 회장에 최상백씨, 감사에 김동환씨와 노동환씨를 선출한 후, 임원진을 새로 선출하기로 결의하고, 임원진 선임에 관한 전권을 신임 회장에게 위임했었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부회장과 이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 부회장 : 이헌윤(전 감사), 한백용(전 전무이사), 조옥봉(전 경북도협의회장), 최희태(전남도협의회장)
● 이 사 : 원종억(강원도협의회장), 윤대열(경기도협의회장), 정진섭(인천지부장), 윤상익(여주지부장), 김현병(충남도협의회장), 박광욱(서산태안지부장), 김철수(충북도협의회장), 허 헌(전 이사, 충주지부), 송정기(전북도협의회장), 정진섭(정읍지부장), 임형석(보성지부장), 서춘계(경남도협의회장), 신태식(전 부경양돈조합장, 김해지부), 이영춘(전 이사, 고성지부), 이용모(마산지구지부장), 유진헌(경북도협의회장), 김성곤(전 이사, 영천지부), 김충세(제주도협의회장), 정종기(출품종돈장협의회장), 노영한(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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