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지육가격 2,800원대에서 등락 거듭-일본의 돼지고기

작성일 1999-03-30 조회수 1449

100

3월 중순 서울 2개 도매시장의 평균 지육가격은 2,853원으로 상순대비 2.6% 상승했다. 곧 2,900원대로 진입할 듯 보이던 지육가격이 2,850원대에서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여 안정된 가격을 보이고 있다. 예측대로라면 4월부터 2,900원대 진입도 이루어 질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일본이 한국산 돼지고기 수입을 중단하겠다는 통보는 돼지가격 형성에 큰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당장 수입 중단 조치는 따르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산지에서 가격 형성에 불안을 느낄 농가들이 일시에 출하할 경우 가격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에서도 수입중단 시기를 협상하고 있으나 양돈농가에는 불안요인이 되고 있다.
돼지고기 생산량의 15%가 수출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한일 양국간의 협상결과에 따라 그 파장도 상이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4월부터 7월사이는 돼지고기 가격 상승기에 있어 어느정도는 충격흡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수입업자들도 4월 물량을 계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당장은 수입중단이 이루어 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 양돈농가들은 동요하지 말고 사태 추이를 지켜보다 출하물량을 조절해야 할 것 같다. 돼지고기 수출중단은 돼지고기 수입업자들에게도 악재요인으로 작용 수입물량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목록
다음게시물 제2검정소 슈퍼돈 탄생-송림종돈 출품, 4월 6일 경매
이전게시물 자가배합사료 전산프로그램 보급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