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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백 회장, 충남도협의회의 참석-돼지 콜레라 박멸,

작성일 1999-03-20 조회수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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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백 본회 회장은 지난 9일 천안 녹원식당에서 열린 충남도협의회의에 참석, 최근 용인에서 발생한 돼지 콜레라가 확산되지 않도록 회원들에게 소독과 예방접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충남도협의회에는 김현병 도협의회장을 비롯해 도내 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충남도협의회는 돼지 콜레라 조기 근절을 위해 양돈농가들이 100%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협회가 홍보활동 등 주도적인 역할을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5월부터 본격화될 냉장 돼지고기 수입에 대한 대처방안과 임원 선임에 관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상백 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양돈업계의 현안문제 등을 설명하고, 빠른 시일내에 회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 임원을 선임해서 협회 운영이 조기에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금년은 돼지 콜레라 근절응 위해 가장 중요한 해인 만큼 모든 조직을 동원해 돼지 콜레라가 조기에 근절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상백 회장은 3월 10일 정오 서초동 낙정에서 열린 축산발전위원회 단체장회의에 참석하고 정부가 발표한 협동조합 개혁방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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