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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중 돼지콜레라 박멸·자조금제 입법 적극 추진

작성일 1999-03-10 조회수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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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최상백 회장은 앞으로의 협회 운영계획에 대해 "돼지 콜레라 박멸과 자조금제 입법을 최우선의 정책사업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4일 축산신문 등 10개 축산 전문지 기자들과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돼지 콜레라 박멸없이는 돼지고기 수출도 없기 때문에 양돈산업의 사활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홍보 전략을 펴는 등 돼지 콜레라 박멸에 최우선의 순위를 두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를 위하여 공동방역단 사업을 적극 활성화 하고 수시로 출장을 통해 농가를 현지 점검하고 지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양돈정책 개발연구소를 설치하겠다는 선거공약과 관련 "양돈업계의 유능한 인사들을 연구위원으로 위촉해서 양돈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고 연구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여기서 개발한 정책들은 정부와 관련기관에 건의하고, 협회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양돈산업을 민간 주도의 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하여는 무임승차자 없는 자조금 제도의 정착이 시급하다"고 밝히고, "자조금 제도의 입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조금 제도의 입법을 위해 필요하다면 입법 청원을 위한 양축농가들의 서명도 받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밖에도 재임기간중 양돈업계의 대통합, 가축분뇨 자원화 정책추진, 국제경쟁력 있는 양돈산업 기반 구축, 위생적인 돼지고기 생산,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구 세대간의 갈등 해소 및 임원 선임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는 "임원들이 새로 선출되는 회장에 힘을 실어주기 위하여 모두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회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양돈산업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유능한 사람을 선임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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