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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후에도 2,700원대에서 안정-3월 초순부터 다소

작성일 1999-02-28 조회수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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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지육가격이 설 이후에도 2,700원대에서 안정되고 있다. 설 연휴가 끝난 직후 서울 2개 도매시장의 돼지지육은 kg당 2,957원까지 급상승 하였다. 이는 설 연휴 3일 동안 도축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식육점 등에서 필요한 물량을 급하게 구입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18일부터는 가격이 다소 하락해 23일에는 2,670원까지 하락했다. 이후에는 2,700원대에서 안정되며 소폭의 변동을 거듭하고 있다.
이같은 가격의 흐름세를 보아 3월 중순부터는 2,800원이상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 축산관측협의회에서도 4월이후부터는 돼지가격이 강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는 모돈두수가 감소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모돈용 배합사료 생산량도 98년 4/4분기에 들면서 97년 같은 기간보다 17% 정도 감소했다. 99년 1월의 모돈용 사료도 전월대비 10% 정도 감소했다. 당분간 돼지가격은 소폭의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농림부는 지난해 우리 농축산물의 수출액이 돼지고기 3억5천만 달러, 임산물 1억4천5백만 달러 등 모두 17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돼지고기 수출금액이 전체 농축산물 수출금액의 20%에 달하는 것이다. 농림부는 올해 20억달러 규모의 농축산물을 수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림부는 이를 위해 수출농산물 수매, 유통자금으로 3천5백억원을 지원하고 우수 수출업체에 대해서는 금년부터 신용대출로 10억원까지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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