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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사업계획 및 예산 22억8천만원 확정 -본회 '98.1

작성일 1999-01-10 조회수 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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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본회 이명복 회장 직무대행을 비롯 대의원 60여명이 참석했다. 대의원들은 노영한 전무로 부터 최근 양돈산업 동향과 협회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 받고 각 부의 안건을 심의했다. 부의안건은 ▲'99 회비 부과 기준(안) ▲'99 자조금 부과기준(안) ▲'99 사업 계획(안) ▲'99 수지 예산(안) ▲기타 사항 등이었다. 이날 임시 총회는 99회계년도 회비 부과기준(안)을 '98 회계년도와 동일하게 동일한 회비 8만원, 가입비 1만원으로 하였으며, '99회계년도 자조금 부과 기준(안)을 돼지 사육두수 1,000두 이하 2만원, 1,001두 이상 2,000두 이하 4만원, 2,001두 이상 5,000두 이하 10만원, 5,001두 이상은 35만원으로 '98 회계연도와 동일하게 결정 하였다.

'99 회계연도 사업계획(안)에 대해서는 99년도에 시행할 협회의 일반사업, 지도사업, 홍보사업, 자조금 사업, 제1검정소 사업, 제2검정소 사업을 승인했다. 일반회계는 209,990천원, 홍보회계 424,650천원, 자조금 회계 270,000천원, 제1검정소 회계 828,002천원, 제2검정소 회계 556,518천원 등 총 2,289,160천원으로 전년 대비 27.4%(863,144천원)가 감소했다. 이처럼 '99년도 예산은 IMF시대를 맞아 최대한 절감 축소한 긴축예산을 편성하였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대의원들은 기타 사항 토의에서 "한냉(주)에서 돼지 구매시 지급률을 64%를 주는 것은 터무니 없는 처사"라고 강력 비난하고, "지급률을 최소 66% 이상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또한 대의원들은 열띤 토의 끝에 신임 회장은 2월 정기총회에서 선출하기로 했다.
한편 이명복 회장 직무대행은 이날 임시총회에서 지난해 11월 농어민의 날 행사에서 농림부 장관상을 수상한 최희태 전남도협의회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하였으며, 본회 정호풍 지도부장과 홍보부 손재현씨에게 우수 직원 표창식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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