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돼지고기 소비 및 돈가 구제역 발생 이전 수준 회복

작성일 2000-05-10 조회수 600

100

구제역 발생으로 위축됐던 육류소비가 구제역 발생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지난 3일 농협이 분석한 '쇠고기·돼지고기 판매 및 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육류 판매량이 구제역 발생전보다 오히려 9.1% 늘어나면서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21%, 쇠고기 도매가격은 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3월26일을 기준으로 하나로클럽과 물류센터 등 전국 농협매장에서 발생전 1주일동안 19.8톤의 육류가 판매됐으나 발생 4주째인 4월17일부터 1주일동안에는 21.6톤이 팔려나가 구제역 발생 이전보다 9.1% 판매가 늘어났다.
특히 발생직후 1주일동안은 20.4톤으로 발생전보다 오히려 약간 늘어나 초기에는 구제역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으나 2주째에는 18.5톤으로 급감, 최악의 소비부진을 보이다 3주째부터 19.5톤으로 회복기비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소비 회복에 따라 육류가격도 강세를 보여 지난달 29일 현재 축협 서울 공판장의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각각 kg당 2,972원으로 구제역 발생전인 3월 평균 2,607원보다 21% 높아졌다.

목록
다음게시물 본회 농산물 명예감시원 30명 추천
이전게시물 제1검정부 188차 검정돈 경매 5월15일 개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