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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돼지고기 부산물 수출 크게 늘 듯 - 대만 가축

작성일 2000-02-29 조회수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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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돼지고기 및 돼지 부산물의 대만 수출작업장이 추가로 지정될 것으로 보여, 수출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20일 대만정부는 위생관계관을 2월20일부터 3월2일까지 우리나라에 파젼, 이미 수출승인한 51개 작업장 중 12개소를 지정, 위생 및 기타 부산물 생산관련 제반사항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 대만 위생 관계관이 방문할 작업장은 ▲안성축산물진흥공사 ▲대상농장 ▲한냉 ▲사조산업 ▲논산축협 ▲축협 김제육가공공장 ▲진일산업 ▲부경양돈축협 ▲성신 ▲우림축산 ▲삼성식품 등이다.
대만정부는 금년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WTO 회원 국가에서 생산된 닭고기 9,582톤, 돼지 삼겹살 및 기타 부분육 3,080톤, 돼지 부산물 5,000톤, 쇠고기 부산물 5,000톤을 쿼터 방식으로 수입을 허가하겠다는 내용의 축산물 수입 쿼터 수량을 공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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